[카테고리:] 가치와 도전

  •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은 맞이하는, 이름만 다른 퇴사

   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은 맞이하는, 이름만 다른 퇴사

    직장인은 누구나 언젠가 회사를 떠납니다. 누구에게는 정년퇴직이고, 누구에게는 명예퇴직입니다. 희망퇴직이라는 이름으로 권유받기도 하고, 구조조정이나 권고사직으로 갑작스럽게 회사를 떠나기도 합니다. 더 좋은 기회를 찾아 스스로 이직하거나 창업하는 사람도 있습니다. 이름과 시기는 달라도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. 매일 사용하던 회사 이름과 직함이 어느 날 더 이상 나를 설명해주지 않는 순간이 온다는 것입니다. 퇴사의 이름은 서로 다릅니다 정해진 시간을…